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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ARTCAT

●우리는 보통 분리불안은 강아지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리불안이란?:분리불안이란 대상과 떨어짐으로 인해 생기는 불유쾌한 신체적·심리적 상태를 말한다. -네이버 사전 )

그러나 반려묘들도 주인에게 집착하며 홀로 남겨지는 일을 두려워하는 증세가 많다는 걸 알아두셔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고양이의 분리불안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수 있을지 적어나가겠습니다.

POPARTCAT2

●사람들은 흔히 고양이는 독립적인 동물이라 혼자 남겨져도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하곤 합니다. 그래서 고양이가 오랜 시간 홀로 집에 남겨지게 되었을때 겪을 공포와 두려움,외로움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고양이는 혼자있는걸 즐기기도 하지만 그 시간이 잦아지고 길어지게 되면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의 분리불안 증세는?>

●너무 과한 행동 ex)과격한 스크래칭

●잦은 배변실수

●과한 그루밍

●탈모증세

●심하게 울기

●식욕이 떨어짐

●자주 숨는다

자...혹시 이 중에서 본인의 반려묘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 있나요?

누가봐도 평소랑은 좀 다른 행동들을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고양이는 강아지와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불안을 표출하지는 않다보니 잘 눈여겨 보고 관심을 많이 가져야겠죠?

찾아보니 분리불안을 겪기 쉬운 고양이 품종도 있네요.

함께 보시죠

<분리불안을 겪기 쉬운 고양이 품종>

*확실히 단정지을 수 없지만 그래도 아래에 있는 품종은 주인과 떨어졌을때 더 불안감을 느끼기 쉬운 품종이라고 합니다.

●샴,발리니즈,아비시니안,뱅갈,스핑크스,통키니즈,하바나브라운 등등...

분리불안을 예방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따뜻한 사랑과 관심입니다.

평소에도 반려묘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도록 곁에서 주인으로써 많이 쓰다듬어주고 놀아주고 어디 아픈곳이나 이상한 점이 없나 잘 살펴보고 만약 분리불안 증세를 눈치채셨다면 고양이가 자주 머무는 곳의 환경을 체인지 해줌으로써 고양이에게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람도 혼자 있을때 편안하고 재미있는 놀이거리가 없다면,무료하고 지루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고양이도 마찬가지로 혼자 남겨지더라도 편안하게 있을수 있게,그리고 재밌게 놀수있는 놀이거리가 있게 공간을 조성해 주는것이 분리불안을 예방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겠죠?

+장난감을 여러가지 주거나 창문이 보이는 곳에 캣타워를 놓아 두거나 캣닢을 뿌려주는 방법 역시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그럼 여기서 끝내도록 하고 다음번에는 더 도움되는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하는 예쁜 반려묘들과 건강하고 행복한 2018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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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큐레이터 코너, #펫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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