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아빠 고양이의 격한 스킨십 [노트펫 김승연 기자] 딸 고양이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아빠 고양이가 있습니다. 아빠의 자식 사랑이 뭐가 문제냐 싶겠지만 문제는 그 사랑이 너무 격하다는(?) 건데요. 딸바보 아빠 고양이 '하늘이'와 그런 아빠 때문에 못 살겠다는 딸 '주니어'를 소개합니다. 다섯 마리 새끼 고양이의 아빠가 된 '하늘이' 논산에 살고 있는 21살 류하영 씨는 작년 12월 다섯 마리 새끼 고양이의 집사가 됐습니다. 함께 살고 있던 엄마 고양이 '댕이'와 아빠 고양이 '하늘이' 사이에서 새끼들이 태어났기 때문이죠. 작년 12월 태어난 하늘이의 자식들 새끼들이 태어난 기쁨도 잠시. 약 한 달 전부터 하영 씨는 굉장히 난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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