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처음에는 환자로 병원에 들어왔지만, 완쾌 후 4년 동안 다른 동물환자들을 보살핀 고양이 '허니'.
하지만 어떤 이의 민원으로 병원에서 내쫓길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동물병원 #고양이 #내쫓길 #위기 #반려동물 #노트펫 https://t.co/puyFZbLir9— 노트펫 (@notepet_inbnet) March 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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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처음에는 환자로 병원에 들어왔지만, 완쾌 후 4년 동안 다른 동물환자들을 보살핀 고양이 '허니'.
하지만 어떤 이의 민원으로 병원에서 내쫓길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동물병원 #고양이 #내쫓길 #위기 #반려동물 #노트펫 https://t.co/puyFZbLir9— 노트펫 (@notepet_inbnet) March 6,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