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옷 좀 입는 개라우!'사람보다 잘 입는 패셔니스타견패션을 즐기는 파리지앵 반려견 롤라 선샤인 [노트펫 김국헌 기자] 파리와 밀라노 패션위크에 트렌치 코트를 입고 발렌티노 가방을 든 패셔니스타 ‘반려견’이 패션피플의 주목을 받았다. 사람보다 옷을 더 잘 입는 패셔니스타 반려견 ‘롤라 선샤인’을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지난 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앞발을 들고 서서 큰 키를 부각시킨 롤라. 견주 카론 슬리막은 치료견 롤라를 데리고 세계 패션 행사들을 두루 섭렵하면서, 롤라도 주인을 따라 패션을 사랑하게 됐다. 슬리막은 롤라를 위해 주문 제작한 디자이너 명품을 입히고, 선글라스와 모자로 패션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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