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휴식같은 영화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는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사로잡는 씬스틸러 오구가 출연합니다. 영화 속 오구는 두 마리의 백구가 연기했는데요, 성견 오구는 카라에서 입양된 백구 ‘진원이’가, 어린 오구는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던 ‘오구’가 연기했습니다. 특히 오구는 어린 백구답게 치명적인 귀여움과 깜찍한 연기력으로 국민 댕댕이로 사랑받고 있지요. 카라는 ‘리틀 포레스트’를 연출한 임순례 감독, 국민 댕댕이 오구가 함께 하는 특별 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분들의 신청 바랍니다! <리틀 포레스트> 카라 시사회•프로그램 하나. 나만의 작은 숲을 찾아가는 힐링무비.......
from 동물보호시민단체카라,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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