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품종에 무관심한 미국인들 미국인들은 의외로 수수하다. 그들의 검소함은 복장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미국인들도 직장에 출근할 때는 넥타이 차림에 말쑥한 정장 차림을 한다. 하지만 퇴근 후나 휴일이 되면 자기에게 편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다. 옷이 낡아서 구멍이 생겨도 대충 기워 입는 다. 어떻게 보면 남의 시선이나 생각은 미국인들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미국인들의 이런 실용적 사고는 개를 키우는 것과도 연결된다. 그들은 순수 혈통을 가진 순종 개만 키워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래서 키우는 개의 혈통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가지거나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에 와서 알게 된.......
from 노트펫, 원문보기
Advertising
/image%2F2178316%2F20171128%2Fob_3de0ac_logo.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