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18학번 새내기가 들어왔다 [노트펫 김세형 기자] 3월 개강 이후 대학교 동아리마다 신입부원 확보에 열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때 제발로 찾아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죠. 하지만 종종 부담(?)이 되는 새내기도 있기 마련인데요. 이 녀석도 약간은 부담이 될 수도 있겠네요. 역시 신입부원 모집이 한창인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고양이 돌봄 동아리 냥침반. 얼마 전 이 녀석이 동아리 회원들의 눈에 띄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 눈에 봐도 한 인상하는 이 녀석. 마치 화난 듯한 눈썹에 큰 덩치를 갖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답니다. 작년까지는 보이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옛학관 공사가 끝남과 동시에 사회과학대 건물 주변에.......
from 노트펫, 원문보기
Advertising
/image%2F2178316%2F20171128%2Fob_3de0ac_logo.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