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두 번째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지난 1월 정부는 개물림 사고에 대한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맹견’의 품종이 늘어났고 체고 40cm 이상 모든 반려견에게 입마개를 의무화 한다는 터무니 없은 정책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입마개에 대한 규정은 카라와 많은 동물관련 단체, 그리고 반려인들의 힘으로 전면 재검토를 이끌어 내긴 했지만 반려견 자체에 대한 불신과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에 갈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카라는 반려동물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은 개를 엄격하게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자의 의무를 강화하고 사회와 국가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기회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반려동물 안.......
from 동물보호시민단체카라,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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