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난 3월 1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반려동물 행사장에서 기장 돌고래 수족관 반대 서명을 부탁하는 단체회원에게 "나는 돌고래 수족관 찬성한다. 수족관에 있는 돌고래를 바다로 보내면 적응 못하고 죽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한다. 동물보호단체들은 돌고래 수족관 및 돌고래쇼의 반생명적이고 비윤리적 행태에 대해 수 차례 기자회견을 통해 알려왔다. 국제사회에서 돌고래 수족관과 돌고래쇼는 돌고래 학대하는 오점만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부터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대공원 돌고래 6마리를 야생으로 돌려보낸 바 있다. 지난 2017년 2월, 울산 남구청은 돌고래 수족.......
from 동물보호시민단체카라,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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