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외박한 견주에게..반려견 왈 “잠깐 나 좀 봐!”탁자 앞에 앉아서 주인을 기다린 반려견 비스킷. [노트펫 김국헌 기자] 견주가 반려견을 집에 남겨두고 여행을 다녀오자, 반려견이 주인에게 대화를 청하듯 탁자에 앉아서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 시(市)에 사는 맥스 밀러는 골든 두들(골든 리트리버와 푸들 교배종) 반려견 ‘비스킷’을 펫시터에게 맡기고 며칠간 휴가를 다녀왔다. 밀러는 집에 돌아와서 비스킷을 보고 깜짝 놀랐다. 생후 6개월 된 비스킷은 마치 사람처럼 거실 탁자에 앉아서, 주인에게 심각한 표정을 지어보였기 때문이다.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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