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가입 등 현안 논의 및 공로패 수여
펫소매업(펫샵) 및 유통업, 관련업 사업자들의 모임인 한국펫소매협회(회장 이기재, 이하 협회)가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추진 중인 최우선 현안 해결에 사활을 걸기로 결의를 모았다.
협회는 지난 3월 14일 대전시 소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제 1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의 생존권 지키기를 위한 최우선 추진 현안인 펫소매업(펫샵)의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 승인'을 관철하기 위헤 전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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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사단법인 정식 인가는 물론 국회에서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움직임에도 협회 차원에서 적극 참가하는 등 본격적인 '회원 권익 지키기'에도 역량을 총집중키로 했다.
한국펫소매협회 이기재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겨울은 가고 봄은 반드시 올 것이고, 회원의 열망과 관심이 모이는 한 협회는 그 힘으로 우리 모두의 권익을 최전선에서 지켜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사단법인 인가가 조만간 마무리 되면 본격적인 현안 추진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협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밖에도 해 사업계획을 비롯, 소상공인연합회 가입, 홈페이지 개편, 모임 조정 등 올해 추진할 현안에 대한 회원간 활발간 논의가 진행됐으며 협회에 공로가 많은 김주석 총무, 권태은 총무, 윤성경 총무 등에 대한 공로패 수요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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