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8일차 아기 임서하 산후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처음 서하를 데리고 온 초보 엄마 아빠 어떻게 아기를 봐야 하는지 몰라 당황만 하고 정말 힘든 하루 하루의 연속이였는데 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네요.. 2.83키로의 하루종일 울기만 하던 서하... 지금은 6.2kg 엄마 아빠를 알아보는건지 눈도 잘 마주치고 웃음도 많아지고 잘 울지도 않고 뭔가 교감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점점 더 사랑스러워지는 임서하 ^^ 서하를 돌보면서 정말 이건 꿀 아이템이다 생각된것들 위주로 정리해 볼까해요 1. 스와들업 이미 많은 엄마들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템이라 딱히 설명드릴껀 없을거 같네요.ㅎ 신생아때 M사이즈 입히다 50일차.......
from 더난리 애견스튜디오 동탄,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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