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주인의 웃음은 강아지의 뇌에 각인된다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과 과학자들은 안다.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인 그들이 사람의 얼굴표정을 읽는다는 것을. 반려견은 '행복한 표정'과 '그렇지 않은 표정(화나거나 슬픈 표정)'을 구별할 수 있다. 인간의 감정은 왼쪽 뺨에 먼저 드러나는데①, 반려견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왼쪽 뺨을 응시한다. 그리고 그들은 심지어 우리의 감정을 해석하고, 거기에 맞춰 행동을 조절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강아지들이 사람의 얼굴표정을 읽는 신경학적 메커니즘은 뭘까? 그 메커니즘을 알아내기 위해, 과학자들은 여덟 마리 반려견들(대부분 개 가운데 가장 높은 지능지수를 가졌다는 보더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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