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주택가 앞에까지 불길이 번졌다. 아침 이른 시간인 오전 6시 10분으로 예상되는 시각에 발생한 불은 흰 연기로 산 전체를 휘감았다. 강원 고성 가진리의 한 주민은 "하늘이 완전히 붉게 뿌옇더라구요. 애들을 빨리 깨운 다음에 5분만에 옷을 다입고 나왔다"는 말을 전했다. 이번 산불은 축구장 56배의 넓이 면적을 태웠고 주택과 사무실 등의 많은 피해를 발생시켰다. 고성 산불이 크게 났네요. 안까운 현실 입니다. 축구장의 56배라고 하네요. ㅠ.ㅠ빠른 조치가 되길! 바랍니다!
from 최경선의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블로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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