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최경선 입니다. 우리 반려견을 키우시는 전국의 반려인들이 이제는 한번쯤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의 소중한 의미 중심에서 교육을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는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환경에서 반려견을 마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듯이 입양하였습니다. 당시의 문화적인 관점이나 시대의 흐름으로는 반려견은 가족이다! 라는 말은 크게 와 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렀고 강아지 공장의 이슈도 터지면서 이제는 점점 반려견은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가 이해되는 시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면서 올바른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천천히 가더라.......
from 최경선의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블로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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