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래 기다렸지만 턱시도를 만나지 못했어요. 턱시도는 식욕도 왕성하고, 길건너 반대로도 아주 잘다니고 있어요. 근데 턱시도 한마리가 아니라 두마리가 안좋아요. 제가 크림이라고 올렸던 아이... 그 외 형제 둘... ㅠㅠㅠ . 형제 셋이 개를 키우면서도 밥주지말라 개지랄을 떨던 호프집. 화단망친다던 영업집에서 영역을 옮겼네요. 세형제중에 크림이와 턱시도가 많이 않좋고, 카오스 한마리는 옆구리에 큰 상처가 있지만 얼굴은 깨끗해요.. . 어제 다 못본 볼일을 보러 오전 10시에 여길 지나다, 턱시도와 크림이 둘을 보고, 또 가던길을 못가고 숨겨놨던 통덫을 풀었습니다. 혹시나 들어갈까 포획을 하려했지만, 이미 턱시도는 주민이.......
from 캣블러썸의 묘한 하루,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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