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쫓다가 경찰에 체포된 개..견주 “두부 먹고 반성해” 경찰차에 구금된 반려견 핀. [노트펫] 캐나다에서 주인 곁에서 도망쳐 사슴을 쫓은 반려견이 경찰에 체포돼, 트위터에서 화제가 됐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견주 리드 톰슨과 애인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州) 커노라 시(市) 숲 속 오솔길에서 반려견 ‘핀’을 데리고 산책을 했다. 톰슨은 숲 속에서 핀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 목줄을 풀어줬다. 그러자 핀은 무슨 냄새에 홀린 듯 그 냄새를 쫓아 주인 곁에서 쏜살같이 도망쳤다. 톰슨은 휘파람을 불고, 핀의 이름을 불렀지만 핀은 주인 곁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30분 뒤에 온타리오 지방경찰청이 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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