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판결..강아지 양육권 나눠가진 이웃사촌 이웃사촌이 자신의 반려견이라고 주장한 래브라도 리트리버 믹스견 일라리오. [폭스13 캡처 화면] [노트펫] 이웃사촌이 동시에 개 주인이라고 주장한 소송에서 판사가 솔로몬 판결처럼 반려견 양육권을 나눠 가지라고 판결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티나 마리 워커는 지난 2016년 검은 래브라도 리트리버 믹스견 ‘일라리오’를 입양했다. 그리고 이웃이자 베트남전 참전군인인 데이비드 서머빌과 가족처럼 지냈다. 서머빌이 폐암 수술을 받자, 워커가 병간호를 하기도 했다. 서머빌이 폐암을 완치하는 과정에서 일라리오가 큰 힘이 됐다. 그런데 워커가 일라리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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