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기다리지 않는다"..'구르기 검은띠' 봉식이 [노트펫] 여기 기다리기 싫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맛있는 간식을 눈앞에 두고 왜 기다려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표정인데요. 강아지에게 "기다려!"를 교육 중인 주인 철환 씨. 기다리라는 말에 참고는 있지만 먹고 싶은 간식을 앙증맞은 앞발로 툭툭 건드리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에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애 좀 쓰는 것 같습니다. "내 이름은 박봉식이개!" 영상 속 귀요미는 5개월 된 수컷 블랙탄 포메라니안 '박봉식'입니다. 워낙 똘똘해서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앉아!"부터 시작해서 "돌아!"까지 교육을 마쳤는데요. 최근에는 "기다려!"를 연습 중인 봉식이.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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