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커서 입양 망설인 개..주인 아들을 구하다! 익사 위기를 모면한 팰런 레녹스와 팰런을 구한 반려견 예티. [캠프 버드 뷰글 캡처 화면] [노트펫] 큰 덩치 탓에 입양되지 못할 뻔한 핏불테리어가 큰 덩치 덕분에 새 주인의 6살 아들을 익사 위기에서 구했다고 미국 피플지(誌)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캠프 버드 뷰글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한 살 된 핏불 믹스견 ‘예티’는 3주 전에 레녹스 가족의 식구가 됐다. 한 살 밖에 안됐지만 덩치가 크고, 털이 하얘서 수수께끼의 동물 예티를 따라서 이름 지었다. 원래 이름은 에이블이었다. 레녹스 가족은 지난 주말 예티를 데리고 미국 애리조나 주(州) 웻 비버 크릭 강으로 봄나들이를 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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