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강아지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아시나요? 강아지...어디까지 알고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새로운 상식이 될수도 있는 >>기네스북<<에 오른 강아지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으니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세계에서 가장 높이 뛸수있는 강아지>
‘신데렐레 매이 어 홀리 그레이’라는 강아지는 2006년 6월달에 열린 강아지 올림픽 퓨리나 인크레더블 도그 챌린지(Purina Incredible Dog Challenge) 에 참석해 172.7cm를 뛰었다고 합니다.
2.<1분동안 공을 가장많이 잡아낸 강아지>
2015년 3월 9살 강아지 '푸린'은 1분동안 무려 14개의 공을 잡아냈다고 합니다.
3.<새끼를 한번에 가장 많이 낳은 강아지>
영국에 사는 네오폴리탄마스티프가 한번에 24마리의 강아지를 낳았다고 합니다.
총 아홉마리의 암컷과 15마리의 수컷을 낳았다고 기록되어 있네요.
4<가장 오래 산 강아지>
호주에 사는 maggie라는 스트레일리안 독이 30살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아마 사람 나이로 200세까지 살았다고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5.<가장 꼬리가 긴 강아지>
벨기에에 사는 아이리시 울프하운드는 꼬리의 길이기 76.8cm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6.<혀가 가장 긴 강아지>
미국에 사는 세인트 버나드 종의 강아지는 혀가 13.58cm라고 합니다.
7.<귀가 가장 긴 강아지>
미국에 사는 '티거'라는 블러드하운드는 (안타깝게도 2009년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합니다.) 오른쪽 귀 길이가35cm이고 왼쪽 귀 길이가 34cm 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도 신기록을 유지중이랍니다.
짦게나마 기네스북에 오른 대단한 강아지들을 알아봤는데요. 재밌으셨나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혹시 모르죠,아직 여러분들의 강아지도 늦지 않았을지...기네스북에 도전해 보는건 어떨까요? 오늘도 반려동물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라며 여기서 이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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