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 <냥 파라다이스> 전이 북촌의 JY ART GELLERY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의 컨셉은 '패러디 고양이'와 '힐링 고양이'다. 패러디 고양이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작품들로 오직 전시회에서만 공개 될 예정이다.
3월 6일 저녁 6시 오프닝을 앞두고 있는 냥송이 작가는 "고양이 그림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그림도 설치하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다들 작품구경 하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sns에서 소통했던 많은 분들과도 직접 뵙고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라며 전시회를 앞둔 설램을 전했다.
<냥 파라다이스>전은 3월 6일부터 3월 18일까지 열리며 오프닝인 6일과 전시의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냥송이 작가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전시 시간은 11:00 ~ 18:00 까지이며 작품과 관련된 굿즈가 판매될 예정이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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