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원이나 길거리를 산책하다 보면 우리나라에 비해 개들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에서는 말티즈, 포메라니안, 요크셔 테리어 같은 소형견들을 흔히 볼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그런 작은 개들을 보기가 쉽지 않다. 대신 골든 리트리버, 래브라도 리트리버, 저먼 셰퍼드, 그로넨달, 도베르만, 버니즈 마운틴 도그 같은 대형견들을 흔히 만날 수 있다.한국과 미국의 이런 차이는 주거 형태가 매우 다르기 때문에 발생한다. 미국의 경우, 뉴욕이나 시카고 같은 대도시의 다운타운이 아니면 마당이 딸린 단독주택들이 많다. 물론 마당이 넓은 집에서는 작은 개보다는 경비견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덩치 큰 개들이 유용하다. 그런데 미국.......
from 노트펫, 원문보기
Advertising
/image%2F2178316%2F20171128%2Fob_3de0ac_logo.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