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3회 코리아펫쇼가 16일 양재 aT센터에서 2018년 봄 시즌 첫 반려동물 박람회의 포문을 열었다.
더페어스(THE FAIRS) 주최로 진행되는 제 23회 코리아펫쇼는 사료, 간식, 용품 등 반려동물 관련 120개 업체가 300부스를 마련해 반려동물과 관련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특히, 코리아펫쇼는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한 박람회로 다양한 제품들을 반려동물에게 직접 착용해보고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묘미다. 주최측에서 진행하는 택배서비스는 제품의 무게, 크기에 상관없이 관람객들의 제품 구입을 도와줄 예정.



박람회와 함께 한국애견협회가 진행하는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경연대회와 도그쇼는 박람회를 찾은 반려인들을 위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17~18일 진행되는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 반려견긍정교육 세미나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살펴볼 기회를 마련한다.
한편, 2018년 상반기 진행되는 23회 코리아펫쇼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양재aT센터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18일은 5시까지)이며 입장료는 8천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2018 코리아펫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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